트랙볼, 분할 키보드, 그리고 키크론의 첫 번째 독까지 사소한 변화가 가져다 줄
특별한 혜택을 만끽하세요✨
2026.06.26(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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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론과 기즈모도의 만남으로 탄생한 새로운 입력 장치를 만나보세요
글로벌 키보드 브랜드 키크론과, 테크 미디어 기즈모도 재팬이 공동 개발한 새로운 입력 장치.
수백 개의 가젯을 직접 써온 편집부의 눈과, 그걸 제품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제조력이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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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포지션의 상식을 바꾸는 트랙볼 Nape P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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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키보드를 쓰는 사람들에겐 공통된 고민이 있습니다. 키보드는 딱 맞는데, 마우스 때문에 자꾸 손이 멀리 가야 한다는 것. Nape Pro는 그 이동 자체를 없앴습니다.
키보드 바로 아래에 딱 붙는 바 형태의 25mm 트랙볼입니다. 손을 멀리 뻗지 않아도 커서를 움직이고 클릭이 가능하죠. 방향 또한 자유롭습니다. 가로, 세로, 대각선으로 돌려서 쓸 수 있어서 일반 키보드든 분할 키보드든 내 배열에 맞게 놓을 수 있습니다.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아도 되는 트랙볼, Nape Pro. 지금 프리런칭을 통해 가장 먼저 빠른 소식을 받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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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이제 안녕! 마우스도 필요없는 인체공학 HHKB Orca Ec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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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가 필요없는 새로운 인체공학 트랙볼 키보드 Orca echo. 오른쪽 엄지 자리에 트랙볼, 왼쪽 엄지 자리에 휠, 양쪽 위에 스크롤 패드. 키보드에서 손을 한 번도 떼지 않고 커서 이동, 스크롤, 클릭까지 전부 가능합니다.
분할 키보드 특유의 휴대 불편함도 해결했습니다. 좌우 본체 뒷면이 마그네트로 붙어 하나가 되고, 트랙볼이 내장돼 있으니 마우스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요.
마우스 없이 모든 작업을 완결하는 분할 키보드, Orca echo. 지금 프리런칭을 통해 가장 먼저 빠른 소식을 받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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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에 딱 맞는 인체공학 트랙볼 마우스 T1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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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볼을 써보려다 포기한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으신가요. 좋다는 말은 들었는데 손에 안 맞아서, 결국 다시 일반 마우스로 돌아간 것. T1 HE는 그 진입 장벽을 없앴습니다.
볼 위치를 전후좌우, 높이까지 내 손에 맞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딱 맞는 상태로 시작하면 적응이 달라지죠. 여기에 클릭이 반응하는 깊이까지 설정할 수 있는 신형 스위치를 세계 최초로 탑재했습니다. 가볍게 닿기만 해도 반응하게 할 수도, 확실히 눌렀을 때만 반응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내 손에 맞게 처음부터 세팅하는 트랙볼 마우스, T1 HE. 지금 프리런칭을 통해 가장 먼저 빠른 소식을 받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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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하나로 전부 연결. 키크론의 첫 번째 독 Thunderbolt 5 D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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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이 많아질수록, 책상은 점점 복잡해집니다. 모니터, 충전, 외장하드, 키보드. 연결할 게 많아질수록 어댑터도 늘어나죠.
키크론이 만든 첫 번째 독, 썬더볼트 5 Dock은 그 선들을 케이블 하나로 정리합니다. 14개의 포트를 지원하고 최대 120Gbps의 전송 속도를 제공합니다. 듀얼 8K 디스플레이 연결, 최대 140W 노트북 충전, 맥과 윈도우 모두 호환됩니다. 알루미늄 바디 전체가 방열판 역할을 하는 팬리스 설계로, 고성능을 내면서도 발열과 소음이 없습니다.
연결하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빛을 발하는 썬더볼트 독, 지금 바로 예약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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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론과 기즈모도가 함께 만든 입력 장치를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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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제품 모두 같은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작업하는 동안, 손이 어디 있어야 가장 자연스러울까. 키크론 CEO가 일본을 방문하며 발견한 인사이트, 기즈모도 편집부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과정, 그리고 세 제품이 탄생하기까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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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그 이상의 가치를 담아, 키크론(Keychron)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성산로 434 3층TEL : 1833-4507 / E-mail : support@keychr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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